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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https://zdnet.co.kr/view/?no=20260705190503 2026. 7. 5.

KAIST 석사과정 AI에이전트로 주식 자동매매…수익률은

한눈에
  • KAIST 연구생, AI 에이전트로 220만원 주식 자동매매 결과 2만5,029원 손실
  • 수수료·세금 등 거래비용 2만1,113원 발생
  • 워크숍서 연구·일상 비서 사례 13건 공개
핵심

KAIST 연구생, AI 에이전트로 주식 자동매매…수익률은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석사과정 이관택 연구생이 AI 에이전트 오픈클로를 이용해 220만원으로 이틀간 350건 자동매매한 결과 2만5,029원 손실(-1.11%)을 기록했다.

배경

테라랩 워크숍,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 공개

KAIST 테라랩(김정호 석좌교수 연구실)이 지난 3일 오픈클로 AI에이전트를 반도체 연구와 일상에 적용한 실험 결과를 공개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연구생 14명이 13건의 사례를 발표했다.

포인트

자동매매의 한계, 수수료가 주요 원인

이관택 연구생은 "반복적인 단기 매수·매도 과정에서 수수료와 세금 등 거래비용이 2만1,113원 발생했다"며 "개인이 AI만으로 완전 자동매매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데이터

워크숍, 연구·일상 비서 사례 13건 발표

전반부는 반도체 패키지 설계·시뮬레이션 자동화 등 연구 업무 자동화 7건, 후반부는 포트폴리오 관리·자동 주식 매매 등 일상·연구 보조 6건이 발표됐다. AI 에이전트가 단순 챗봇을 넘어 실행형 연구 비서로 동작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정리

AI 에이전트, 투자 보조 도구로 활용이 현실적

이관택 연구생은 "자동매매보다 AI 투자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워크숍 발표 내용은 6일 오전 6시 테라랩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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